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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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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동네공동체 교육위원회는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과 지난달 26일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35만원권 교복쿠폰 41매(1천435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 17일 개최한 ‘교복 나눔을 위한 일일주점’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이월봉 나눔봉사단장은 “저소득 학생들이 비싼 교복가격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교복 걱정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교복쿠폰을 기증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