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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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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기 전국회의원은 지난 19일 성주읍에서 ‘위선자 조국은 사퇴하라’란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
이 전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지지층 40%만 보고 독선적인 정치를 하고 있다”며 “조 장관은 딸의 부정입학과 부인의 표창장 위조 의혹 등 온가족이 의혹에 쌓여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조국 장관의 측근인 5촌 조카가 구속되고 앞으로 부인과 본인이 수사 등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법무부장관으로써 일할 자격이 없으므로 사퇴하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