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용암면사무소에서 열린 ‘2023 정책소통간담회’에 성주군 관계자 및 주민 등이 참석해 상호간 의견을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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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새해를 맞아 성주군은 이달 말일까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정책소통간담회를 진행한다.
앞서 지난 11일 용암면을 시작으로 12일 대가면 등을 찾아 지역의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마을이장과 기관·단체장뿐만 아니라 청년농업인, 귀농·귀촌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을 만나 소통한다.
또한 주민들의 질의에 대해 담당부서장이 직접 답변하며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겠다”며 “올 한 해 ‘비도진세(備跳進世)’의 자세로 슬로건인 ‘군민중심 행복성주’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