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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이완영(사진) 전 국회의원이 경북 칠곡군 왜관읍 일원에 노무사 사무소를 개업한다.
앞서 이 전 의원은 행정고시 26회에 합격해 고용노동부, 대통령직속 노사관계개혁위원회, 대구지방 노동청장 및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을 지내는 등 노동분야 전반에 두루 경험을 쌓아왔다.
노무사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된 이 전 의원은 “그동안의 경험 및 지식을 바탕으로 성원과 격려를 해주신 주민들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힘이 되고자 사무실을 개업하게 됐다”며 “노동상담이나 기업자문 등 노동 전반에 관한 민원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담은 내일(21일)부터 왜관읍 중앙로 74(고려빌딩 3층)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이뤄지며 전화(054-975-7277)를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