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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칠곡고령 당협봉사단, 수해복구 활동 펼쳐

이지선 기자 입력 2023.07.31 14:29 수정 2023.07.31 14:29

ⓒ 성주신문
국민의힘 재해대책위원장 정희용 의원은 성주군·칠곡군·고령군 당원협의회 봉사단과 함께 지난 29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대촌2리 일원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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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영주시를 찾아 수해로 인한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돕고자 마련됐다.
 

정희용 국회의원을 비롯한 성주군·칠곡군·고령군 당원협의회 와 박형수 국회의원, 박성만 경북도의원 등도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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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현면 대촌2리 일대에서 피해를 입은 가옥의 토사·부유물 등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 현장을 찾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장을 찾아 봉사단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경북도에서 집중호우에 대한 대비책을 선제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견을 전달하기도 했다.

정희용 의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재해·재난 대응 매뉴얼을 개편하고, 현재의 복구 중심 재난 안전체계를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할 것"이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보신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봉사에 참여한 당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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