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주신문 |
선남초 5학년 학생들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다문화 여름캠프를 운영했다.
이 캠프는 5학년 학생 중 희망자 8명을 대상으로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 놀이 문화체험, 음식문화 체험, 미술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놀이체험에서 전통놀이 비석치기와 일본전통 놀이 캔다마를, 음식문화체험으로 쿠키 만들기, 크로플 만들기, 다식만들기 및 다도체험을 진행하고 미술놀이에서는 장승만들기, 애착인형 만들기, 그림자 극 등장인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캠프를 통해 친구들과 집에서 하기 힘든 활동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남초는 다문화이해 교육주간 운영, 여름방학 다문화캠프, 문화체험 나들이 등 학생활동중심 다문화 교육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다문화간의 이해와 배려를 통한 올바른 인성교육 함양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