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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며 기초영농기술교육과 귀농·귀촌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으로써 지난 7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60시간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교육생 40명 전원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미생물 활용법, 참외 기초 재배법, SNS 마케팅 기초 등 다양한 교육과정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수료한 한 교육생은 “농업의 기초지식을 배우고 귀농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원 소장은 “농업 일이 바쁜 와중에도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에 참여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