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해 국가위기관리와 총력전 대응역량을 종합 확인하는데 목적을 두고 성주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성주군에선 민·관·군·경·소방 등 7개 기관 약 500여명이 함께 참여해 1일차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실제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민방위 대피훈련 △메시지 도상연습 등 공무원의 국가비상사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진행했다.
이에 관내 사회 및 유관단체의 훈련 관계자의 격려와 위문 행렬이 이어졌다.
지난 21일엔 △NH농협성주군지부 △77년 동기회 △별고을 516 △공무원노동조합이, 22일은 △사회단체협의회 △성주군이장연합회 △산림조합에서 격려차 방문했다.
23일에도 △개나리회 △해병전우회이 을지연습장을 차례로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