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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이날 감사장을 수여받은 김모씨는 지난 13일 23:27분경 CCTV모니터링 중, 편의점에서 비틀거리면서 나오는 남성이 운전석 탑승 후 운전하는 것을 보고 신속히 112에 신고해 음주 운전자를 적발했다.
김씨는 “사실 장시간 CCTV를 보고 있으면 피곤하고 힘들지만 군민들의 안전을 지킨다는 생각에 자부심이 생긴다”며 “군민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더 꼼꼼하고 면밀하게 모니터링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규종 서장은 “CCTV는 경찰 수사에 있어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범죄나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관제센터 직원들과 경찰의 긴밀한 공조로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