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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수륜농협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수륜농협·농협파트너스 임직원 및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수륜농협은 조합원 가족 상(喪)이 발생할 경우 후불제 장례상품, 장례인력 확보, 특전 등의 서비스 제공을 구현할 예정이다.
김용희 조합장은 "상조 관련 상술 및 추가요금 강요로부터 우리 조합원을 보호하고 장례복지 진흥과 건전한 장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조합원님들께 내건 공약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하나씩 복지서비스 향상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