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7시 55분경 경북 성주군 가천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당시 불을 끄려던 7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씨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