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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성주 가천면 주택화재로 70대 연기흡입

김지인 기자 입력 2025.02.14 14:19 수정 2025.02.14 14:19

ⓒ 성주신문

지난 12일 오후 7시 55분경 경북 성주군 가천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당시 불을 끄려던 7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씨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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