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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해당 반찬가게와 한식뷔페는 자활기금과 CJ프레시웨이의 후원으로 추진했으며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 사업의 일환이다.
이는 근로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는 물론 가게운영, 조리기술 등 창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늘의 찬스’는 성주읍 실리안 아파트 정문 앞에 위치하며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반찬 60여가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민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
반찬가게 바로 옆 한식뷔페 ‘좋은 이웃들’은 자활사업단에서 재배한 신선한 재료로 20여가지 반찬과 계절메뉴를 선보이며 식당을 찾는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달한다.
오늘의 찬스 사업단엔 현재 8명의 참여자가 근무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국공휴일 제외)까지로 사업 수익금은 자활 참여자들의 창업 자금과 자립 성과금으로 활용한다.
권우성 자활센터장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행복한 일터를 새로 일굴 수 있도록 도와준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자활자립의 기반을 탄탄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