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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자활사업단, 오늘의 찬스 & 좋은이웃들 오픈

이지선 기자 입력 2025.02.14 17:56 수정 2025.02.14 17:56

ⓒ 성주신문
지난 11일 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반찬가게 ‘오늘의 찬스’와 한식뷔페 ‘좋은 이웃들’이 개업식을 진행했다.

해당 반찬가게와 한식뷔페는 자활기금과 CJ프레시웨이의 후원으로 추진했으며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 사업의 일환이다.

이는 근로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는 물론 가게운영, 조리기술 등 창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늘의 찬스’는 성주읍 실리안 아파트 정문 앞에 위치하며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반찬 60여가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민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

반찬가게 바로 옆 한식뷔페 ‘좋은 이웃들’은 자활사업단에서 재배한 신선한 재료로 20여가지 반찬과 계절메뉴를 선보이며 식당을 찾는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달한다.

오늘의 찬스 사업단엔 현재 8명의 참여자가 근무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국공휴일 제외)까지로 사업 수익금은 자활 참여자들의 창업 자금과 자립 성과금으로 활용한다.

권우성 자활센터장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행복한 일터를 새로 일굴 수 있도록 도와준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자활자립의 기반을 탄탄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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