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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이번 캠페인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미세먼지의 원인인 영농폐기물 및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금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군민동참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생활실천 수칙 홍보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전통시장을 찾은 이용객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금지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실내 적정온도 유지 등을 홍보했다.
또한 정책안내 리플렛과 친환경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캠페인 활동에 앞장섰다.
환경과 관계자는 "불법소각은 봄철 산불피해 우려가 큰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주군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