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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군새마을회 정기총회 열고 현안 논의

김지인 기자 입력 2025.02.17 15:18 수정 2025.02.17 15:18

ⓒ 성주신문

지난 13일 성주군새마을회가 새마을회관 강당에서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었다.

 

앞서 지난달 17일 새마을부녀회, 20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1일 새마을문고 정기총회를 각 단체별로 진행했으며 이어서 대의원을 대상으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는 2024년도 세입·세출 및 2025년도 기본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올해 성주군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바탕으로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방향으로는 △녹색 새마을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 및 나눔·돌봄을 포함한 건강 새마을 △사회 갈등 해소와 재난 구호활동을 포함한 문화 새마을 등을 설정했으며, 이를 통해 군민중심의 행복한 성주를 만드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성주군새마을회 노기철 회장은 “새마을운동을 위해 헌신하는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맡은 바 책임을 다해 함께하는 새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새마을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방향성을 재정립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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