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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행정

성주 용암면, 2월 이장회의 윷놀이로 화합을 다지다

김소정 기자 입력 2025.02.21 18:21 수정 2025.02.21 18:21

ⓒ 성주신문

 

용암면은 지난 21일 26개 리 마을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 성주참외 전국 마라톤대회 홍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안내, 성주군민 안전보험 가입완료 안내,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 지원 홍보, 2025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기간 안내,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사업 신청 안내 등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회의가 끝난 후 용암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윷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장과 담당 직원들이 한 팀이 돼 서로를 응원하며 결속을 다지고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정경환 이장협의회장은 "이장과 직원들의 돈독한 관계가 용암면 발전에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단합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비록 팀을 나누어 승부를 겨뤘지만 다 함께 윷놀이를 즐기는 순간 용암면은 하나라는 생각을 했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들이 추진된다. 오늘 행사가 용암면이 더욱 발전하고 행정의 추진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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