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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군보건소, 찾아가는 맞춤형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운영

이지선 기자 입력 2025.02.24 15:49 수정 2025.02.24 15:49

ⓒ 성주신문
건강한 미래의 공정한 출발을 목표로 산모 및 아기건강 모니터링과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생애초기건강관리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초기건강관리 사업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임산부와 만 2세 미만의 영아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과 심리·사회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기와 산모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상담 후 추가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보건소 및 외부 지역자원과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영양플러스 사업과 연계로 영양 점검이 필요한 가정에 상담 전문인력과 방문해 위험요인에 따른 교육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엄마와 아기가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모든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성주군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실(930-83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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