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본격적인 사업시작에 앞서 내부 조직장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한 가운데 1부 당면사항 전달하고 2부에선 윷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노시영 조합장 “늘 농업의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영농‧부녀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의 소통을 귀하게 여기고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