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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그 동안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고생한 제10대 정주환 회장의 표창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취임하는 제11대 방경용 회장과 임원진에게는 많은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방경용 신임회장은 “이임회장님 및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쌀 가격 향상은 물론 단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04년 설립된 성주군쌀전업농회는 약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농업 전문인 양성을 통한 농업농촌의 발전을 도모하고 식량자급 유지확보와 함께 농민들의 권익보호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