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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신설 및 운영되는 계명문화대 문화융합자율전공학과 성주반은 2년 과정으로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군민만을 위한 특화된 교육과정인 문화 및 예술, 건강, 요리,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계명문화대는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성주군과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기회가 제2의 배움을 통한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응원한다"고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병환 군수는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지방소멸이 심각해지고 있는 시대적 변화에 대학의 평생교육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입학생들의 도전에 응원을 보내며, 성주반 개설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주군은 2021년 계명문화대와 지역사회 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협약을 맺고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