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지난달 27일 선남면 복지마을요양원에서 시설 수급자로 보호되다가 노환으로 돌아가신 이 모씨에 대해 군 지정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리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군은 지난해 4월 관련 조례를 제정한 후 무연고자 사망자에 대해 최소한의 존엄을 보장하고 간소하나 품위있는 장례절차를 이어왔다.
현재 지정 장례식장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빈소는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