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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총회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내빈과 협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계획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는 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총회는 사회복지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여한 유공자 6명에 대해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수여하고 2024년도 결산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했다.
권우성 협회장은 “성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복지사 권익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발전하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군수는 “어느 시군 보다 복지수준이 높은 만큼 사회복지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복지사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가장 가까이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수상자는 △이석규(예원의집) △김성환((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성주군지회) △차해진(노인요양원 가야실버빌) △나영수(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이며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 수상자는 △도점희((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 △김시연(성주지역자활센터)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