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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오늘(1일) 새벽 4시께 경북 성주군 대가면 용흥리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고철 등 약 30톤이 소실됐다.
불은 3시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