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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번 특판전은 도내 자활센터와 자활근로사업단이 참여해 자활생산품을 판매하는 자리로써 자활센터는 지역에서 생산한 참나무버섯을 세트로 판매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행사 당일 참나무버섯세트는 정가의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돼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많은 방문객들이 버섯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취약계층 자활자립과 일자리지원을 목적으로 2004년 4월 1일에 개소한 센터는 현재 200여명의 참여자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