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성주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한 대회엔 전국 9개 시·도의 선수 및 임원 약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온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수준 높은 경기와 뜨거운 응원으로 대회 열기를 한층 더했다.
이규현 성주군체육회장은 "성주군에서 전국 규모 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선수와 동호인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 ⓒ 성주신문 |
각 부문에서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후 경기를 종료한 뒤 각 부문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과 개인에게 시상과 표창을 전달한 가운데 종합순위 1위는 경상북도가 차지했다. 이어 대구광역시, 경기도, 전라남도가 2~4위에 올랐다.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은 "성주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에 성공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병환 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성주를 찾아주신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께 깊은 환영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의 생활체육 발전과 전국 동호인들의 교류 활성화에 큰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