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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반갑다 친구야" 성주군 총동창회 이모저모

김지인 기자 입력 2025.10.13 14:27 수정 2025.10.13 14:27

ⓒ 성주신문

초전초등학교 총동창회

 

지난 11일 초전초 총동창회는 초전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개교 95주년 기념 제38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화합의 순간을 만끽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칠순잔치와 중식,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시상식 등이 이어진 가운데 행사장은 환호로 가득했다.

초전초 총동창회이수승 회장은 "먼 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줘서 고맙다"며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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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초등학교 총동창회

 

이달 3일 월항초 총동창회는 월항농협 참외집하장에서 제43회 체육대회를 열고 모처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기총회에 이어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을 겸한 화합 한마당을 진행한 가운데 지역인사와 주민들도 함께해 열기를 더했다.

월항초 총동창회 백억현 회장은 "선·후배가 함께 웃고 땀흘리며 화합하는 자리가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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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중앙초등학교 총동창회

 

지난 3일 성주중앙초 총동창회는 모교 체육관에서 제26회 한마음 잔치를 열었다.

개회식을 진행한 후 재학생으로 이뤄진 꿈도리줄넘기시범단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동문들은 준비된 식사를 함께하면서 회포를 풀었다.

성주중앙초 총동창회 김창원 회장은 "앞으로도 세대와 세대를 잇는 화합의 장을 꾸준히 이어가면서 모교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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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초등학교 총동창회

 

지난 9일 지방초 총동창회는 월항초 지방분교에서 제37회 정기총회 및 화합 한마당을 통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 지난 회기에 대한 감사 및 결산보고가 진행된 데 이어 2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지방초 총동창회 이병태 회장은 "지방초 이름 아래 즐거운 자리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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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중학교 총동창회

 

지난 3일 초전중 총동창회는 모교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열고 동문 간 우정을 나눴다.

이날 동문들은 모처럼 체육경기와 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 등을 즐기며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초전중 총동창회 이만희 회장은 "모교와 동문을 잇는 소중한 자리에 함께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총동창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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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초등학교 총동창회

 

이달 11일 성주초 총동창회는 모교 교정에서 체육대회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개교 118주년 기념식에 이어 팀을 나눠 체육경기에 임했으며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동문 및 내빈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성주초 총동창회 이해간 회장은 "선배들의 헌신과 후배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모교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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