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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해당사업은 육아 경험이 풍부한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농촌지역 새내기 및 다문화 가정과 결연을 맺으며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한다.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한 이래 올해는 10개 읍·면에 새로운 멘토-멘티 그룹을 만들어 출산 예정인 태아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 10명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출산과 육아 고충을 상담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나눈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출생육아 멘토의 전문성을 강화코자 보건복지부사업과 연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이수해 출산 및 육아 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계획하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을 통해 따뜻한 돌봄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