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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 아동/청소년

제26회 전국 농어촌청소년 문예제전 개최

김소정 기자 입력 2026.04.29 10:37 수정 2026.04.29 10:37

ⓒ 성주신문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성평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26회 전국 농어촌 청소년 문예제전이 5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문예제전은 농어촌청소년의 창작활동 지원과 문예자질 향상을 통한 문학적 소양 함양을 목적으로 하며, 전국 농어촌 읍·면 지역 소재 각급 학교 재학생과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동일연령대 청소년(2008년∼2019년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문학작품으로 초등부는 장르 구분없이 글짓기, 중등부와 고등부는 시·수필·소설로 나뉘며 주제 및 분량은 자유다.

응모작품은 부문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58명 내외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대회대상(국무총리상) 1명 △초·중·고 부문별 대상(성평등가족부장관상) 4명 △최우수상(이하 재단 이사장상) 7명 △우수상 16명 △장려상 28명 △특별상(재단 이사장상,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상) 2명이다.

수상후보작은 10월중 재단 홈페이지(www.fry.or.kr)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12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푸른마당(제26회 수상작품집)’으로 발간해 배포되고, 우수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문학인과의 멘토링활동도 지원된다.

이 행사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하며, 바른지역언론연대와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 후원하며, 한국작가회의가 협조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어촌청소년문예제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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