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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 천농마을기업, 독거어르신 위한 반찬 후원

김소정 기자 입력 2026.04.29 18:30 수정 2026.04.29 18:30

ⓒ 성주신문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해 금수강산면 천농마을기업 강흥찬 대표는 직접 만든 반찬 20세트를 후원하며 각 가정에 전달했다.

 

강 대표는 2017년부터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했으며, 기업에서 버섯, 나물 등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식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홀로 계시는 어르신에게 직접 나눠주며 안부 확인을 진행했다.

특히 봄철을 맞아 쑥떡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정기적으로 봉사를 할 계획이다.

강흥찬 대표는 "끼니를 대충 때우시는 어르신들이 많다. 저희가 만든 식사를 드시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웃을 수 있으면 좋겠고, 관내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10년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금수강산면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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