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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어버이날을 맞아 초전초는 지난 6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감사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어버이날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문 원예 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생화의 종류와 특징을 탐색하고, 직접 오아시스(플로럴폼)에 꽃을 꽂으며 나만의 꽃바구니를 디자인했다.
특히 꽃바구니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를 직접 작성하며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했다.
강석준 교장은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생명 존중 의식을 높이고 성취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