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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8일 낮 12시 41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의 한 원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불은 집안 일부와 세탁기, 가재도구 등을 태우며 소방서 추산 284만7천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꺼졌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처리과정에서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