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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9일 오전 10시 1분께 경북 성주군 벽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이 났다.
이 불로 57㎡ 규모의 목조건물과 대나무밭 300㎡,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으며, 거주자 50대 남성 1명이 왼쪽 눈 출혈증상을 보여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