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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3일 열린 예선전엔 270여명의 참가자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여섯 살 어린이의 깜찍한 무대부터 깊은 울림을 전한 어르신, K-감성을 선보인 외국인 참가자들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10팀 안팎은 오는 17일 축제 마지막 날인 오후 6시 성밖숲 주무대에서 최종 경연을 펼치며 이날 금잔디와 김다현, 유민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