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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4일엔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과자 선물박스 33박스를 전달하며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5일에는 SJ성주군산림조합 여성회원들과 조합 임원들이 어린이날 기념으로 열린 ‘별고을 어린이 큰잔치’에서 다육식물 나눔을 실시하며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경성육묘장 홍외복 대표가 토마토 모종 500개를 기부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김재국 조합장은 "미래의 큰 자산인 어린이들이 온 세상을 누비며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