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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성주도서관은 지난 13일부터 ‘별고을 북스타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소통하고 관계를 넓히는 사회 육아 지원 사업이다.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 배부, 성주어린이집과 연계한 ‘초록꿈틀책방’,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벌룬&버블 매직쇼’ 공연 등을 운영했다.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자연·생명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주고, 가족에게는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
성주군에 거주하는 2017~2025년생 자녀를 둔 65가구를 대상으로 배부 중이며 어린이자료실에서 받아볼 수 있다.
안내는 어린이자료실(933-0780) 또는 성주도서관 누리집(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희 관장은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 속에서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