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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 ↑↑ 칠성고 장기대회 |
| ⓒ 성주신문 |
-생활 속으로 들어온 문화예술, '군민이 주인공이 되다'
| ↑↑ 풍물큰잔치 |
| ⓒ 성주신문 |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을 통해 문화예술단체의 자율적 기획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전통시장, 마을회관, 복지관 등으로 확산했다.
| ↑↑ 별고을마을축제(용암) |
| ⓒ 성주신문 |
| ↑↑ 별고을오케스트라 |
| ⓒ 성주신문 |
| ↑↑ 참외가요제 |
| ⓒ 성주신문 |
-생활밀착형 문화시설 확충 '문화 접근성을 넓히다'
| ↑↑ 문화원(문화학교) |
| ⓒ 성주신문 |
특히 성주문화원은 문화학교 운영으로 전통과 생활문화를 일상 에 뿌리내리게 했으며, 수강생들의 뜨거운 배움의 열정은 한 해의 문화 성과로 꽃피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내년 준공 예정인 소공연장의 경우 공연과 생활예술 활동의 기반을 확충하고,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연말, 문화로 함께 나눈 송년'
| ↑↑ 송년음악회 |
| ⓒ 성주신문 |
-'문화유산 정책, 성과로 증명'
| ↑↑ 법전리 사지 |
| ⓒ 성주신문 |
성산동고분군 전시관은 개관 4년 만에 문체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을 획득한 가운데 전시·교육·운영 전반에서 전문성과 공공성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으며, 성주군 문화유산 행정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군은 2025년 경상북도 문화유산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으며,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균형 있게 추진한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보는 국가유산'에서 '체험하는 국가유산'으로
| ↑↑ 의병문화예술제 |
| ⓒ 성주신문 |
-'문화로 만드는 성주의 내일'
| ⓒ 성주신문 |
생활 속 문화 확산, 군민 참여형 축제의 정착, 국가유산 정책의 전문화와 체험화, 그리고 경상북도 문화유산 평가 '우수' 평가까지 이룬 의미있는 성과가 나타났다. 이는 문화가 군정의 부수적 영역이 아니라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정책임을 분명히 보여줬다.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국가유산을 통해 머무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문화로 살아나는 성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