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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새해맞이 ‘성주군 오육회’ 한자리에 모여 소통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1.12 15:05 수정 2026.01.12 15:05

ⓒ 성주신문

지난 9일 성주지역 1956년생 친목모임인 오육회가 SJ컨벤션웨딩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경석 감사의 사회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회원과 내빈 200여명이 자리하며 성황을 이뤘다.

박순태 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회원들은 상호 간 인사를 나누며 병오년 새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후 결산 및 활동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운영성과를 확인하고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공유했다.


↑↑ 성주군 오육회 이상현 회장이 환영의 뜻을 전하고 있다.
ⓒ 성주신문

성주군 오육회 이상현 회장은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니 아직도 열정만큼은 한창인 듯 하고, 특히 역대 회장단과 회원들의 협조 덕분에 지역에서 가장 화합이 잘되는 단체로 자리 잡은듯해 뿌듯하다”며 “이젠 앞만 보고 달려왔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옆에 있는 친구들과 서로 손잡고 걸으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들은 준비한 만찬을 즐기며 축하 케이크를 절단하고 식사 후 2부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 등을 통해 웃음과 박수가 어우러진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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