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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내달 2일까지

이지선 기자 입력 2026.01.13 09:30 수정 2026.01.13 09:30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건강·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2026년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내달 2일까지 신청받는다.
 

당초 지원대상이 신청일 기준 성주군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서 종사하는 전업 여성농어업인으로 21세 이상~70세 미만이었으나 올해부터는 70세까지로 관내에선 1천40여명이 포함됐다.
 

해당 사업은 농어촌지역 거주 여성의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한 어려움 해소로 영농의욕 고취시키고 문화·복지여건이 열악한 대상자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포츠센터, 수영장, 영화·공연·전시관람, 안경점 등 건강관리 및 문화활동 등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금액은 1인당 연간 15만원이며 자부담 3만원을 포함하는 등 바우처 카드발급을 통해 이뤄질 예정으로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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