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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성주군산림조합은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산림경영컨설팅을 통해 산주·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경영지도 활동을 실시하는 등 9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 연말에 열린 제172회 임시총회에서 조합원자녀(본인포함) 10명을 선발해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지난 7일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더불어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별고을 장학금 1천만원도 전달한 가운데 조합원 장학금과 별고을 장학금은 기존 500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증액 기탁했다.
특히, 성주군산림조합은 별고을장학회가 설립된 후 제1호 기탁기관으로 현재까지 5천만원의 장학금을 누적 기탁한 바 있다.
김재국 조합장은 “다양한 환원사업 활성화를 통해 산림조합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거듭나며 산주·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은 한마음으로 조합원 및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코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