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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옥 국제명인명장의 국제명인명장(농산물제조 명장) 선정을 기념해 지난 15일 수륜면 성주가야산로 146번지 자택에서 국제명인명장(농산물제조 명장) 동판 게시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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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옥 명장은 꽃차·효소·장아찌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 숙련된 기술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인 것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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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로부터 국제명인명장(농산물제조 명장)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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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 회원을 비롯해 성주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및 성주신문 시민기자단, 지역관계자와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명장 선정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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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수륜면장은 “국제명인명장 선정은 지역 농업과 전통식 문화의 가치를 높이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장인과 명인들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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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동판게시를 시작으로 꽃다발 전달, 축사, 격려사, 축하공연, 기념촬영, 오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농산물 제조 분야에서의 장인정신과 전통 식문화 계승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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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는 전통문화·예술·농식품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숙련된 기술과 공로가 있는 인물을 발굴·인증하는 민간 사단법인 단체다.
백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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