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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2일 성주군사회복지사협회가 성주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2011년 창립한 성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현재 196명의 사회복지사가 함께하며 지역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사회복지사의 권익보호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총회에는 회원 및 성주군 관계자 등 8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추진성과를 확인하고 향후계획 및 지역복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에 이어 금년 사업계획 보고가 차례로 이뤄졌으며, 아울러 새롭게 단체를 이끌어갈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신임회장으로는 해솔예원의집 서정효 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서정효 회장은 “지역민의 삶의질 향상과 사회복지사 권익강화에 힘쓰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으로 더 나은 복지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