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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5일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성주군지회가 성주군보훈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운영위원 4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 지난해 주요활동 추진결과 보고와 결산승인,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를 차례로 진행했다.
김은식 지회장은 “회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끈끈한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안보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성주군은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자부심 고취를 위해 다양한 보훈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전영웅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자 월남참전자회의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