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금년 제1차 성주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가 지난 4일 성주군청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렸다.
이날 김영기 민간위원장 및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급자의 복지서비스 중복을 막고 AI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복지 성주’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한 ‘One-Care(원-케어) QR(큐알)’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 이어 올해 협의체 운영계획과 행복금고 신규사업 등을 공유하고, 지난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에 대해 심의했다.
협의체를 중심으로 올해 전국 최초로 한부모와 조손가정에 주1회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랑 쿡 희망 Cook(쿡) 밀키트 지원사업’과 차상위가정 청소년에게 티머니카드를 지급하는 ‘교통약자 교통비 지원사업’ 등을 시행한다.
김영기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극적이고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