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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성주군새마을회가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각종 현안을 확인했다.
이번 총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1월 19일), 새마을부녀회(1월 21일), 새마을문고(1월 22일), 청년새마을연대(1월 28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1월 30일) 등 각 단체별 정기총회를 마친 뒤 이어진 자리로, 새마을회 전체의 한해 운영방향을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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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과 2026년도 기본사업 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 정관 변경사항 등이 다뤄졌으며, 새롭게 추진할 사업방향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성주군새마을회는 올해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실천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과 학생이 함께하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확대해 세대 간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며 새마을운동이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 협동의 가치를 실천키로 뜻을 모았다.
성주군새마을회 노기철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군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더욱 힘차게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