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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아시아조선은 지난 3일 거제사업장에서 ‘세인리’호 진수식을 가졌다.
진수식은 제작한 선박에 이름을 짓고 바다에 띄우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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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수한 세인리호는 승선원43명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조업할수 있도록 최첨단 장비와 함께 내빙등급(ICCLASS)'IC'인증까지 마쳤다.
선박은 주요 설비탑재, 내장마감 등 마무리 작업후 3월중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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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