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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어제(23일) 오후 9시 37분께 경북 성주군 성주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약 100㎡(30여평) 규모의 주택과 창고 총 2개동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5천5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창고 내부에 있던 화목보일러 취급 중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