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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어제(25일) 오전 8시 22분경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이날 화재로 버섯재배사 1동이 반소하고 태양광발전설비와 고추건조기를 포함한 각종 집기비품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억53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집계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