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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어제(2일) 오후 6시 41분경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금속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공장 내 휴게용 컨테이너에서 시작된 불은 인접한 공장으로 옮겨 붙으며 소방서 추산 1천363만원 재산피해를 내고 약 50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