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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7일 오후 7시 26분께 경북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인력 42명과 진화장비 19대가 동원됐다.
불은 31㎡(약 9.3평) 규모의 주택 1개동과 안에 있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3시간 10여분만에 꺼졌다.
소방서 추산 약 1천3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