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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오늘(9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보고회’가 열렸다.
이병환 성주군수와 허윤홍 성주부군수, 전 실·과·단·소장 및 읍·면장이 자리한 가운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부서별 청렴시책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은 올해 △반부패·청렴 역량강화 △부패 취약분야 사전예방 △소통과 공감의 청렴문화 확산을 주요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렴·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도입과 해피콜 확대, 청렴주간 운영 등 실효성 있는 세부정책을 추진해 ‘청렴 성주’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보고회 중 간부 공무원들은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36개 시책을 적극 이행하겠다고 다짐했으며, 특히 전년도에 취약했던 내부 청렴도 개선을 위해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성주군 관계자는 “청렴 행정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청렴 실천에 앞장서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