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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활력과 행복을 증진하고자대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힐링노래교실을 지난달 31일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보약과 같은 노래', '스토리가 있는 음악여행' 등을 오는 11월까지 대가면 복지회관에서 운영한다.
배창곤 주민자치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노래교실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여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